허술한 환경관리에 9.8㎞ 최장터널도 불안
“공기정화시설 늘리고 공공이 관리해야”
“공기정화시설 늘리고 공공이 관리해야”
지난 1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바라본 서부간선도로 공기정화시설 공사 현장. 가운데 왕복 4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오른쪽 아래에서 터널 공사가 진행 중이며 왼쪽 두 개의 굴뚝이 있는 자리가 공기정화시설이 지어질 자리다. 신소영 기자 viator@hani.co.kr
서부간선도로 지하화를 위해 시와 건설업체는 학교 바로 근처에서 발파를 진행하면서 안전과 환경 문제로 민원이 높아졌다. 사진은 발파가 진행되는 공기정화시설 공사 현장. 신소영 기자 viator@hani.co.kr
분리형 바이패스에서 집중형으로 바뀐 서부간선도로 설계변경안. 서울시 설명자료
신도림동 공기정화시설 설치 야간 공사 장면. 주민들은 24시간 공사에서 나오는 먼지와 소음, 진동으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하고 있다. 신도림환기구주민비상대책위 제공

